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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정경찰서, 장마철 안전사고 대비 협력단체와 배수구 정화 작업 등 협력치안 활동 전개

부천오정경찰서 원종지구대(대장 경감 오한택)는 지난 2020. 7. 18.(토) 원종생활안전협의회 등 관내 협력단체와 함께 장마철 대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침수취약지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에는 원종지구대를 중심으로 원종생활안전협의회와 원종2마을자치회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원종동 관내 지하차도 1개소와 주택가 저지대 등 취약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였다.

특히 상습침수지역인 원종IC 지하차도 내 배수구에 쌓여있던 침전물을 제거하고, 배수로 주변 생활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매년 반복되는 도로 침수를 사전예방했다.

앞으로도 원종지구대에서는 관내 침수 취약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주민들의 목소리와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중심 치안활동을 전개, 주민들의 안전확보와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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