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인천
검단청소년문화의집, 지역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새로운 도약!

인천광역시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남기) 검단청소년문화의집 “메이커스lab 창” 은 2019.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지원사업 주관기관 1차년도 평가를 지난 3월 25일 실시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지원사업은 메이커 문화의 전국적인 확산 및 제조창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검단청소년문화의집은 2019년 인천 지역 청소년수련시설 최초로 주관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4개 주관기관의 ’19년도 사업계획에 따른 실적 및 성과를 발표하고 정량·정성지표의 총 8개 항목을 평가하여 ’20년도 사업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사업비의 반영을 위해 진행되었다.

본래 오프라인으로 진행 예정이었던 이번 평가는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주관기관별 온라인(비대면)평가로 실시하여 안전한 환경 속에서 발표평가를 진행하였다.

검단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이 위축된 상황이지만 지역 내 메이커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단 이사장은 “이번 평가로 2019년도의 사업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고 발전의 발판으로 삼아 구민을 위한 다양한 메이커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저작권자 © 저널25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상호 대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