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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외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테이블에 앉아서 갓 지은 돌솥밥 드세요! ”
  • 지창호 취재본부장
  • 승인 2020.02.0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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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난해에 이어 외식업소 환경개선을 위한 ‘입식테이블 및 돌솥설치 지원’사업과 관내 맛집 발굴을 위한 ‘줄서는 맛집 2220 프로젝트’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입식테이블 및 돌솥설치 지원’ 사업은 좌식에서 입식테이블로 교체하거나 전기돌솥(또는 가스식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총사업비의 60%를 지원하며 입식테이블 설치는 최대 360만 원돌솥설치는 최대 4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줄서는 맛집 2220 프로젝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개소를 선정 할 계획이다선정된 업소는 화장실·조리장 등 시설개선 총사업비의 60%를 지원하며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강화군 대표 맛집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전문 컨설팅을 비롯한 식당 홍보 및 위생용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영업주(대표자)가 강화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입식테이블 및 돌솥설치 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줄서는 맛집 2220 프로젝트’사업은 1년 이상 관내에서 영업 중인 업소여야 한다

사업 희망자는 2월 28일까지 강화군청 환경위생과 위생팀(032-930-3832) 또는 강화군외식업지부(032-392-1145)에 문의하거나 방문신청하면 된다

지창호 취재본부장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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