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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천2동에 이어진 ㈜비에이치의 통 큰 기부 훈훈

부평구(구청장 차준택)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비에이치의 통 큰 기부가 추운 겨울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비에이치는 최근 청천2동에 2020년도 맞춤형 복지 사업비로 2천4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해당 성금은 청천2동의 맞춤형 복지사업인 ▲품행만점 학원비 지원 ▲실버카 Dream ▲품안에 방한이불 지원 ▲동절기 김장나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비 등 5개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약 164가정에 도움의 손길을 건네게 된다.

특히 청천2동은 지난 3년 동안 품행만점 학원비로 중․고생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진행했으나 예산 등 문제로 내년을 기약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비에이치의 나눔으로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 4명에게 내년에도 지원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위한 보행보조기기인 실버카 지원, 아동·청소년을 위한 방한 이불 지원,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김장 나눔과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사업비를 지원해 지역 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지원될 예정이다.

최규현 ㈜비에이치 부장은 “기업의 이윤을 지역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어려운 주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기업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모봉구 청천2동장은 “사회공헌에 관심을 두고 후원을 실천해 주는 ㈜비에이치에 감사하다”며 “저소득 주민들에게 꼭 맞는 복지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에이치는 지난 2016년에도 청천2동 아동 급식비로 1천400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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