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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19, 칸 공식 선정작 장편 <시칠리아, 곰들의 침략> 최신작 블라인드 시사로 소개
▲ 시칠리아, 곰들의 침략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19) 스페셜 스크리닝으로 올해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선정작 <시칠리아, 곰들의 침략>을 상영한다. 시칠리아, 곰들의 침략>은 이탈리아 작가 디노 부자티가 쓴 동명의 원작을 이탈리아 감독인 로렌조 마조티가 각본, 연출. 이탈리아-프랑스 공동 제작 작품이다.

시칠리아 평화로운 깊은 산 속, 새끼 곰 토니오는 아버지 .레옹스와 함께 강가에서 물고기를 잡던 중 인간 사냥꾼에게 납치당한다. 사랑하는 아들, 토뇨를 잃고 슬픔에 잠겼던 곰 무리의 왕 레옹스는 토니오를 찾기 위해 곰들을 이끌고 인간 세계로 향할 것을 결심한다.

이 영화 제작사인 프리마 리니어 (Prima Linea Productions) 작품은 BIAF2012 초청장편 레미 <아기기린 자라파>. BIAF2016 단편 관객상을 수상한 <그랜드 슬램 오발리>, BIAF2017 초청장편 <붉은 거북> 이 있다.

올해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상영작. BIAF 스페셜 스크리닝 작품 <시칠리아, 곰들의 침략>은 10월 19일 토요일 11시 부천시청과 10월 21일 월요일 20시 애니메이션 장르의 매력을 전파하기 위해, 특별히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선착순 발권 후 무료로 상영한다.

한편 10월 19일 토요일 저녁 8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는 BIAF2016 수상 감독의 최신작이 블라인드 시사회를 갖는다. 올해 곧 공개될 이 작품의 상영정보는 10월 17일 오전 10시에 공개된다.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 BIAF2019은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윤효정 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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