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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관내 외식업소 위한 다양한 사업 지원 눈길위생등급제 인증 업소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 지창호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9.0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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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군수 유천호) 관내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입식테이블 설치비용과 전기돌솥 구입비용을 지원받고자 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11일까지 공개모집한다.

  관계자는 “대표적인 문화관광도시로서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좌식 테이블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관광객  노약자 등의 편의 제공과 관내 음식점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입식테이블  전기돌솥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식테이블  전기돌솥 지원 사업은 구입비의 60% 군에서 보조하고나머지 40% 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해야 하는 사업이다전기돌솥의 경우 10, 15, 20구를 지원하며입식테이블의 경우 기존 좌식테이블을 신규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경우에 한한다

입식테이블은 최소 4(좌석 16)이상 교체해야 지원할  있으며지원 금액은 1 업소  최대 360만원 한도 내에서 이루어진다설치 이후에는 2 이상 유지·관리해야 한다.  

 밖에도 군은 「줄서는  2220프로젝트」를 통해 관내 5 일반음식점을 선정하여 경영 컨설팅을 지원하고시설개선비를 보조하여 강화군 대표 외식업소로의 경쟁력 강화  홍보·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추진하고 있는 ‘위생등급제’와 관련하여 인증업소를 대상으로 시설개선사업 지원위생물품지원표지판 제작대외 홍보 등의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관내 외식업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외식업계에서도 친절과 서비스경쟁력 강화를 위해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창호 취재본부장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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