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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해경청, 연예인 홍보 서포터즈와 해양안전 캠페인 전개탤런트 박소정,고용화,최여름,김옥주씨 1일 생존수영 강사로 홍보 나서
사진: 서울시 여의도 한강 야외수영장(생존수영장)에서 중부해경청 해양안전 서포터즈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생존수영 수강생들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12일 오후 서울시 한강공원 여의도 야외 수영장 일원에서 탤런트“최여름, 박소정, 김옥주, 고용화씨”등 중부해경청 홍보 서포터즈와 함께 해양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강파출소 해양경찰 생존수영 체험교실에 참여한 중부해경청 홍보 서포터즈들은 △구명조끼 착용법 △누워뜨기 등 생존수영법 △구조신호 보내기 △모의 퇴선훈련 △구명뗏목 체험 △주변물품 이용 물에 뜨기 △타인 구조법 등의 교육을 이수 한 후 어린이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1일 생존수영 교육강사로 활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강공원 일원에서 홍보 서포터즈와 함께 즉석 사진 촬영, 해양안전 기념품 제공 등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다채로운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탤런트 박소정씨는 “물놀이 전 구명조끼 착용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의 중요성과 함께 위급상황에서 물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극복하고 생존시간을 늘릴 수 있는 생존수영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며, 앞으로 해양경찰과 함께 적극적으로 해양안전 홍보활동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탤런트“최여름, 박소정, 김옥주, 고용화씨”는 지난 7월 17일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서 해양안전 홍보 서포터즈로 위촉된 바 있다.

구자영 중부해경청장은“드라마, 영화 등 각종 매체를 통해 국민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지닌 연예인 홍보 서포터즈들과 함께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캠페인 및 생존수영 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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