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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K모 시의원 음주운전 해프닝 아닌 사실로 드러나경찰 CCTV로 차량 동선 추적 결과 드러나

고양시 K모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아선거구)이 10일 음주를 한 것 같다는 시민들의 신고로 고양경찰서 원당지구대소속 경찰관들에 의해 임의동행되어 측정한 결과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5%가 나왔으나 시청까지 대리운전을 했다며 음주운전 사실을 완강히 부인했었다

경찰은 사실확인을 위하여 시청내 CCTV를 확인해 보니 다른사람이 운전하고 들어 온 것으로 나타나 일단 해프닝으로 끝나나 싶었는데 K모 시의원의 차량 동선을 추적한 결과 10일 오전 9시33경 자택으로 본인이 집접 운전하고 들어갔다 동일 9시38분경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K모 시의원은 건설교통위 소속으로 7박9일간 미국으로 해외연수 중에 있다

경찰관계자는 k모 시의원이 귀국하는대로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소환 조사하여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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