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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감염병 민.관.군 합동방역 발대식 가져17일부터 비상방역체계 돌입, 주 1회 이상 집중방역 실시
  • 지창호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5.1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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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군수 유천호) 지난 17 보건소에서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방역사업 개시를 알리는 민·관·군 합동 방역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민간위탁방역사업자군부대 방역반지역 자율방역단  주민  60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방역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감염병 매개모기의 방제요령에 대한 전문가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각종 방역약품  방역장비의 실제 사용방법을 익히고수리가 필요한 방역장비를 정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군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하절기 감염병 예방 비상방역체계에 들어간다읍·면 13 권역별로 민간위탁방역과 기동반을 운영해 모기 주요서식지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1 이상 친환경 분무소독  ULV(극미량 연무법)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지난 겨울부터 관내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유충방제작업을 비롯한 동계방역사업을 시작으로 200 축사농가에 모기퇴치기를 지원해 왔으며모기기피제를 포함한 개인방어물품을  가정에 배부하는  감염병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건소 직원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며 “거주지 주변의 고인물 제거  모기가 성장할  있는 유충서식지 관리에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창호 취재본부장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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