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인천
남동구, 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지역 내 6개 전세버스 업체와 간담회 열어 비상시 수송대책 논의
  • 이창재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5.14 14:01
  • 댓글 0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지난 13일 지역 내 전세버스 업체와 간담회를 구청 자동차관리과에서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파업 기간 중 구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시내버스 파업 시 주거지역과 인근 전철역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남동구 관내에 위치한 6개 전세버스 업체 관계자들은 이날 구의 비상수송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내버스 파업 시 구민과 학생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상황인 만큼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구 자동차관리과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지역 내 전세버스 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 낸 만큼 시내버스 파업이 진행되는 경우 구민들의 교통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재 취재본부장  jn250@naver.com

<저작권자 © 저널25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창재 취재본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