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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상공회의소, 베트남 해외시장개척단 F와 연간 300만불 체결 성과 이뤄

김포상공회의소(회장 김남준)는 김포시 베트남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4월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간 젊은 CEO를 주축으로 베트남 호찌민과 하노이 지역에서 종합수출상담회를 가졌다.

베트남은 2000년 이후 GDP가 매년 5% 이상 증가하는 아세안 최대 신흥시장으로 경제성장에 따라 일 인당 소득과 상류층 및 중산층의 구매력도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이번 해외시장개척단에는 현지네트워크와 경기중소기업연합회가 사전 시장성 조사를 바탕으로 ㈜한일파테크, ㈜삼선CSA, ㈜서현엘리베이터, 성일산업(주), ㈜오로라디앤씨, ㈜퀸-아트, ㈜한빛코리아, 한양기업(주), ㈜용진기업, ㈜제이원프라임, ㈜에펠 등 수출잠재력이 높은 관내 11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파견 기간 관내 기업들은 2,111만불(240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과 915만불(104억원)의 계약추진의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하노이 상담회에서 주방용품 제조사인 ㈜퀸-아트는 그동안 꾸준한 영업활동과 노력으로 가정용품 무역전문회사인 F사와 연간 300만불(3년 계약) 규모의 MOU를 체결하는 쾌거를 거뒀다.

해외시장개척단은 호치민 한인상공인 연합회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오후에 정하영 시장과 함께 베트남 현지에 진출한 관내 기업 ㈜드림셰프를 방문하여 준공 기념 식수 행사를 가지고 현지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후 하노이로 이동하여 하노이 한인회와 카이스전자㈜를 방문해 베트남 관내 기업 활동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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