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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구, 치매안심경로당 제6호 ‘계산주공아파트’ 선정

인천 계양구보건소(구청장 박형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계양구 제6호 치매안심경로당으로 계산주공아파트경로당을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계양구 치매안심경로당은 치매관리 특화사업으로 2017년부터 5개소 경로당이 선정되었으며, 2019년 제6호 계산주공아파트경로당을 신규 선정하였다.

구에서는 치매안심경로당에 8주 동안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예방교육, 인지강화프로그램, 원예·운동치료 등 신체적 정신적 활동 역량의 유지 및 향상을 위해 다양한 치매예방 인지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인구노령화에 따른 치매예방대책이 절실히 요구되는 현실에 맞추어 치매안심경로당을 통해 계양구 어르신들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감소 및 치매예방에 대한 인지능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계양, 작전서운, 효성 권역별로 총 3개소의 치매안심경로당을 추가로 확대하여 치매조기검진과 더불어 치매예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경로당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 치매안심센터(☎430-7957)로 문의하면 된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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