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인천
인천계양구, 유해환경 보호 캠페인 및 합동점검 실시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3월 새 학기를 맞이하여 지난 12일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계양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시민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보호캠페인 및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주류 판매업소가 밀집된 거리 위주로 청소년 출입 및 고용제한 업소 등에 대한 계도와 선도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했으며,

3월 새 학기를 맞이하여 청소년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의점과 pc방, 노래연습장 등은 물론 학교주변 및 청소년유해환경 관련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청소년들이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

계양구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이하여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과 단속을 실시해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및 깨끗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저작권자 © 저널25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상호 대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