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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청, 감정평가사, 금융기관 간부 등과 짜고 대출 알선해준 브로커 일당 검거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허경렬)지능범죄수사대에서는 국민생활 속 불공정 관행 근절을 위한『생활적폐 특별단속』을 해오던 중에

`13년~`17년경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일대에서 대출희망자 23명에게 담보가치를 높게 감정 평가하여 과다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며 금품을 수수한 대출브로커 등 7명과

이들로부터 금품 및 향응을 제공 받고 각종 정보와 편의를 제공해 준 감정 평가사와 금융기관 간부 등 7명, 그리고 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에 청탁하여 사건을 무마시켜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아 챙긴 사이비 기자 3명 등 총 17명을 검거하여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하였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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