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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본격 가동- 지역특성 맞는 사회적경제생태계 구축…지역경제 활력소 기대-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체계적 지원과 육성을 위해 ‘인천광역시 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2월 개소하고 중구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지난해 조례개정을 통해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근거규정을 정비하고 올해 초 전문인력 1명을 선발해 우선 배치하는 등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을 갖췄다. 이에 따라 중구 사회적경제분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작은 한걸음을 내딛게 됐으며, 특히 국내외 경제침체와 코로나19로 약화된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는 현재 예비사회적기업을 포함해 사회적기업 12개소, 마을기업 및 사회적 협동조합 11개소 등 총 23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향후 사회적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실무역량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사회적경제생태계 구축을 위해 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인천시 내 중간지원조직과 긴밀한 협조를 모색하는 등 지역자원실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중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과 육성, 컨설팅지원 및 교육, 사회적경제기업의 생산품 및 서비스 홍보를 지원하고 사회적기업의 자립을 위한 판로개척에 아낌없는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재 취재본부장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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