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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署 신동지구대, 동계 방학 중 청소년 보호·선도 활동 적극 나서-대학로, 영등동 일대 청소년 비행 예방 순찰 힘써-
  • 오경균 전북취재본부장
  • 승인 2021.01.1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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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는 초·중·고등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대학로 등 상가 밀집 지역 중심으로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순찰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힘쓰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대학로, 영등동 먹자골목 등 청소년들이 많이 다니는 장소를 중심으로 상가, 주변 공원 등에서 음주, 흡연 등 청소년 일탈 행위 유무 점검으로 청소년들의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가시적 순찰과 함께 탄력순찰 활동을 병행함으로 청소년 안전 활동에 힘을 다하고 있다.

송태석 지구대장은 “계속되는 한파 속에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주요도로와 연결되는 이면도로 내 도로 상황 확인 등을 통해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교통 안전 활동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임성재 익산서장도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빙판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결빙 구역을 수시로 점검 조치하는 노력으로 주민들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오경균 전북취재본부장  jn25o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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