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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재단, ‘빛나는 연결’로 언택트시대에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선보여언택트시대에 시민들의 작품이 연결되어 하나의 ‘빛’을 발하는 설치미술 프로젝트
빛나는 연결 전시 사진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임철빈)은 지난 12월 18일(금)부터 2021년 1월 초까지 광명시민의 새해 소망이 담긴 시민참여 설치미술 프로젝트<빛나는 연결>을 광명시민회관 로비에서 전시한다.

광명가족극장의 겨울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빛나는 연결>은 시민참여형 설치미술 프로젝트로 광명작가(엄아롱)과 210명의 광명시민이 함께하였다.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9일(월)부터 10일간 <빛나는 연결>의 체험 키트인 ‘빛을 담은 박스’ 신청 받을 계획이었으나, 광명 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11월 16일(월)에 210개 전 물량이 조기마감 되기도 하였다.

‘빛을 담은 박스’는 업사이클 램프를 만들 수 있는 재료가 담긴 상자로 물감, 스폰지, 전구 등의 재료로 영상을 보며 쉽게 업사이클 램프를 만들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이후 원하는 참여자에 한해 완성된 업사이클 램프를 제출하였고, 히든캠프(엄아롱 작가)의 손을 거쳐 설치미술

광명문화재단 임철빈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는 광명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2021년 새해의 소망을 담아 램프를 제작해준 시민이 하나 될 수 있는 설치 작품을 관람하며 따듯한 연말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공공기관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으로 창작 뮤지컬 ‘유월’의 제작에 도전한다. 경기아트센터와의 업무 협약을 근간으로 한 공동 제작으로 민간 제작사 ‘수키 컴퍼니’와 함께 창작 뮤지컬 ‘유월’을 공연할 예정이다. 창작 뮤지컬 ‘유월’은 1987년 6월 항쟁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이를 통해 시민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021년 1월 22일(금), 23일(토) 총 3회에 걸쳐 초연될 예정이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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