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인천
개항장 골목투어버스 10월 20일부터 운영 개시- 인천 개항장의 주요 관광지 셔틀버스 정차로 이동 편리해져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및 수도권 공공시설 운영 재개에 따라 10월 20일부터 개항장 골목투어버스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개항장 골목투어버스는 8부두를 기점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10월 20일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가는 개항장 골목투어버스버스는 온라인으로 예약해야만 탑승이 가능하며, 12월까지 무료로 탑승가능하다.

개항장 골목투어버스 운행노선은 8부두-동화마을-차이나타운-제물포구락부-자유공원-신포국제시장-인천아트플랫폼 등을 순환하며 인천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차량은 당시 고종(조선 26대 임금)이 타던 차를 디자인으로 적용하였으며, 온라인 예약시스템에서 실시간 버스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일일 차량 소독, 발열검사, 마스크 착용 필수, 차량 내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운행할 예정이다. 운행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개항장골목투어버스 홈페이지(www.gaehangjang.com, 개항장.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천관광공사 김윤성 관광인프라 팀장은 “개항장 골목투어버스는 온라인으로 셔틀 예약, 티켓 발권, 실시간 차량 위치 확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인천의 개항장을 투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만, 투어버스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창재 취재본부장  jn250@naver.com

<저작권자 © 저널25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창재 취재본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