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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구립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시설 보강사업 지원LED전등 교체 자원봉사와 생활체육 기기 지원으로 이웃사랑 에너지 전파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남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포스코 그룹사의 에너지 전문기업인 포스코에너지(사장 정기섭)로부터 시설의 노후 된 전등 교체와 중증발달장애인을 위한 생활체육 기기를 지원받았다.

포스코에너지는 인천 LNG복합발전소를 운영함으로써 지난 50여 년간 수도권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으로 구립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지난 2월부터 장애인체육대회를 추진하여 포스코자원봉사자 포함 약 150여명의 인원이 행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계획하였으나, 코로나-19 심각단계 지속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에 따른 행사 취소로 약 300만원 상당의 현물을 지원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하였다.

이번 사업은 시설 작업장 내 노후 된 전등을 LED전등으로 교체함으로써 이용 장애인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작업의 효율성 증대 및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실내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기기 설치를 지원하여 중증발달장애인들의 흥미유발을 통한 신체운동능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포스코에너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취약계층 이웃들의 근로 환경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더욱 노력하는 기업시민 포스코에너지가 되겠다”고 말했다. 

시설 관계자는 “이번 현물 지원과 자원봉사를 통해 밝은 전등뿐만 아닌 마음속에도 희망의 빛을 갖는 계기를 마련해준 포스코에너지에 감사하고, 계속적으로 이용 장애인들의 편의와 사회성 증진을 위해 함께 힘쓰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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