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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공격수 이현일, “두 자리 수 공격포인트 올리겠다”

올 시즌을 앞두고 부천에 합류한 이현일은 리그 절반이 지난 현재 11경기 출전 4골을 넣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현재 팀 내 득점 1위이자 본인의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2018시즌)과 동률을 이루고 있다.

이현일은 공격수로서 매 경기 적극적인 슈팅을 하며 골문을 노리고 상대 수비를 등지는 스크린 플레이를 통해 위치와 볼을 지키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수 모든 지역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성실한 플레이를 보여준다.

지난 수원전 시즌 4호골을 터뜨린 이현일은 “시즌 초반에 역습을 통한 공격이 좋았는데 중반으로 가면서 어려워진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다시 준비를 했고 수원전 때 골을 넣어 이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본인의 역할에 대해 “감독님과 코칭스태프들도 수비 부담을 줄여주는 대신에 공격적인 활동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조언해 주신다.”며 “앞으로도 공격적인 모습을 통해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 두 자리 수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전 승리 후 팀 적으로도 현재 분위기가 좋은 편이다.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선수들끼리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수원전때 처음 팬들을 뵈었는데 좋은 모습 보여줘서 기뻤다. 다음 경기때도 골을 넣고 멋있는 세레머니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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