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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지역주택조합, 시공사 서희건설로 선정23일 4차 임시총회에서 결정

강화지역주택조합(조합장 양회권)은 23일 파주시 소재 야외극장에서 제4차 임시총회를 열고 시공사를 서희건설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 조합원들 다수의 찬성으로 도급계약서 인준을 통과했다.

양 조합장은" 조합원들에게 코로나19 때문에 야외극장에서 개최된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서희건설관계자와 협의 후 조속한 시일 내에 착공을 하겠다고" 말하였다.

강화군 선원면 창리에 착공 예정인 조합아파트는 서희건설측에서 제1금융권에서 중도금 대출금리 3%이내로 하고 공사기간도 약3년(32∼33개월)이내로 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서희건설은 2019년 대한민국 시공능력평가 38위 업체로 전국에 지역 주택조합을 여러 곳을 시공하고 있는 지역주택 조합 전문업체로 정평이 나 있다

지창호 취재본부장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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