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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호 강화경찰서장 운전요원 없이 자가운전 귀감매사에 원리원칙과 합리적인 인천 강화경찰서장

이삼호 강화경찰서장은 부임이래 서장 관용차량 운전요원(경찰관)을 수사과 강력팀으로 전출 시키고 손수 자가운전을 하여 지역내에서 신선한 이미지를 보이는 등 칭송이 자자하다.

이 서장은 관용차량 운전요원을 계약직으로 채용하여 운용하다 2-3년전 부터 경찰관이 운전을 하고 있자 단 한명의 경찰관이라도 치안 현장에 투입하여 부족한 경찰력을 보완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손수 운전하고 있다

경찰서내 직원들은 이 서장이 손수 운전하는 것은 직원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다는 호평 속에 신선한 결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 서장은 정년을 약 1년정도 남기고 있으며 청렴하고 효자로서 정평이 나있다.

지창호취재본부장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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