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인천
인천광역시의회,온라인 개학을 앞둔 학교 현장에서 코로나19 대응에 나서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이용범)는 지난 3월31일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긴급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계양지역 계양중학교, 예일고등학교 현장 방문하여 운영현황 및 시설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교육시설 현장방문은 코로나19 대응 교육현장의 안정화를 위한 긴급돌봄교육 운영, 원격교육 인프라 구축 등 집행부의 신속 집행을 독려하고자 학교 시설점검 및 관계자의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하였다.

이용범 의장은 현장방문을 통하여 컴퓨터실 등 기자재 구입 및 다목적 강당 시설 등 환경 개선이 추가로 필요하다며, 시교육청 관련부서에 조속한 방안 마련 및 다음 추경예산에 반영하도록 당부하였다.

또한, “이번 코로나19 확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례없이 추경예산을 편성하게 되었다.”면서 “다음주(4월 9일) 온라인 개학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데 시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저작권자 © 저널25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상호 대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