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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의원, 계양테크노밸리 주민대책위 간담회 개최주민들의 정당한 재산권 보장 위해 노력하겠다” 약속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구을)은 계양테크노밸리 주민비상대책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주민들의 정당한 재산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송영길 의원은 24일 오후 5시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수십 년 농사짓고 살던 주민들께서는 그간 그린벨트 규제로 인해 비닐하우스에 가스레인지 하나 놓지 못하고 어렵게 살아오셨다”면서, “계양테크노밸리 부지는 논밭이 대부분이라 조성 원가가 적게 들어가는 만큼 주민들의 정당한 요구에 토지주택공사(LH)도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용범 인천시의회 의장과 박성민 시의원, 윤환 계양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조양희 구의원, 그리고 당현증 회장을 비롯한 주민대표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당연증 회장을 비롯한 주민대표들은 △보상토지 양도소득세 감면 △정당한 가격으로 보상 △대토보상 가격 현실화 등을 요구했다.

송영길 의원은 “4년 전 다른 후보들은 모두 불가능하다고 했던 계양테크노밸리 조성 약속을 지켰다. 인천 계양구민들이 저를 4선 국회의원과 인천시장으로 키워주신 덕분에 큰 정치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면서, “3기 신도시 5곳 중 ‘테크노밸리’는 계양이 유일하다.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계양구와 인천의 100년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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