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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에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천시원미구지부와 관내 커피숍에서 떡과 커피 전달

부천시가 코로나19 극복에 총력을 다해 대응하고 있는 부천시 직원들을 격려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천시원미구지부(지부장 강기옥)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밤낮으로 대응하고 있는 부천시 보건소 및 365안전센터 직원들에게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부천시를 응원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먹거리를 전달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천시원미구지부는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마음으로 떡 4박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강기옥 지부장은 “코로나19 감염병 관리에 밤낮으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천시원미구지부에서도 모두 한마음이 되어 코로나19의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관내 커피숍인 원미동“카페미니벨”과 심곡본동 “차의시간”에서도 부천시보건소 직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담은 감동의 메시지와 함께 커피 100잔을 전달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는 부천시를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두 함께 협력하여 코로나19를 극복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윤효정 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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