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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청소년수련관표 ’청소년활동‘집콕’이 시작된다!!코로나-19 대비 집에서 봉사활동을 하자!

인천 서구(서구청장 이재현)에서 지원·운영하는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휴관 장기화 현상으로 위축된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휴관 해지 시 까지 비대면 청소년활동인 ‘집콕’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밝혔다.

코로나-19 심각단계로 인해 청소년들은 학교 개학일 연기 등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있을 뿐 아니라 부모의 돌봄마저 어렵고 하루종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 지역사회 불안감 고조와 청소년활동의 축소가 우려가 되고 있다.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이러한 국가적 위기 상황을 판단, 휴관기간 동안 무료한 시간을 집에서 유용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집콕! 봉사활동(제시된 테마에 따른 개인 SNS를 활용한 캠페인), 집콕! 자치활동(각 자치기구 별 활동에 따른 사전과제 수행), 숨쉬는 청수(재개관을 위한 청소년수련관의 활동 모습 영상 주기적 SNS업로드) 등 추진할 예정이다.

sg공단(이사장 김남기)은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독려와 더불어 청소년들의 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www.issi.or.kr/youth)게시판을 참조하거나 032-577-7979로 문의하면 된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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