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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박종진 후보, 출마 선언쾌도난마 서구통신 ① - 출마의 변

박종진 미래통합당 인천서구(을) 국회의원후보는 3월 09일 서구 원당대로 660 영프라자 201호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과 같이 출마의 변을 밝혔다.

【출마의 변】

일방적인 폭정과 무능으로 나라를 망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모든 합리적 야권세력이 대동단결해 출범한 단일통합야당, 미래통합당의 인천서구(을) 국회의원후보 박종진입니다. 저는 이번에 인지도와 경쟁력을 갖춘 후보들이 앞장서서 정권심판의 최일선에 나서야 한다는 당의 명령과, 인천 서구발전을 간절히 원하는 지역주민들의 열망에 따라 인천 서구(을)에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서구(을)에 저의 모든 역량을 쏟는 것이 나라를 구하는 길이라는 신념으로 이 순간부터 뼈를 묻는 각오로 뛰겠습니다.

■쾌도난마로 정권심판

그동안 인천 서구(을)지역구에서 악전고투하면서 폭주정권에 대항해 대한민국의 중심축으로서의 중도 보수의 정통성을 지켜온 우리 미래통합당 당원과 시민의 헌신에 우선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번 선거는 이 나라의 운명을 가르는 선거입니다. 문재인 정권은 집권 3년 만에 나라를 파탄내고 있습니다. 선진국에 진입했다는 지금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 병실이 없어 치료조차 못 받고 숨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습니까. 코로나 사태 초기대응 실패에 대해 문재인 정권은 책임져야 합니다.

중국으로부터의 사람 유입을 금지해야 한다는 지적에는 귀를 막고 “중국의 어려움이 곧 한국의 어려움”이라는 사대주의적 대응으로 일관했습니다. 도대체 대한민국의 대통령인지 중국의 지방 성장인지 알 수 없는 지경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독립국가로서의 최소한의 자존심이 무너졌습니다. 왕조시대 속국으로 돌아갔다는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이번 총선을 통해 정권을 심판하고 자존심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나라는 미래가 없습니다. 저 박종진, 그런 절체절명의 심정으로 정권 심판, 구국의 길에 앞장서겠습니다.

■쾌도난마로 민생의 정상화

무엇보다 큰 문제가 민생파탄입니다.

이 정권은 적폐청산이란 이름으로 국민을 갈가리 찢어놓고 대외적으로는 중국에 굴종하고 북한에 아부하며 자유민주세력을 말살하려는 싸움질로 일관해왔습니다. 그뿐 아니라 소득주도성장이라는 해괴한 정책으로 자유시장경제질서를 무너뜨렸고 국민경제는 바닥까지 추락하여 헤어 나올 수 없는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자영업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많은 우리 인천서구의 경제현실은 참담하다고 할 정도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렵습니다.

봄은 왔으나 봄을 느끼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이 너무나도 슬프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시민여러분과 함께 정권을 심판하여 잃어버린 우리의 봄을 되찾아 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쾌도난마로 서구발전

인천서구(을)지역은 청라경제자유구역과 검단신도시까지 개발되고 있지만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아직도 도시와 농촌, 공장들이 혼재한 난개발지역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쾌도난마’의 정치력과 정책이 필요한 지역입니다.

불편한 교통망과 기형적 도시공간구조, 생활체육과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지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고 심각한 환경문제까지 겹쳐 시민의 행복지수가 낮고 젊은층이 많지만 사회 활력 지수나 정주의식은 크게 떨어지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추진력 있는 쾌도난마 박종진에게 힘을 모아주셔야 민생이 살고 우리 서구가 삽니다.

이제라도 잘 하면 우리 인천서구는 수도권에 보석과 같은 존재로 발전될 것입니다. 시민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서구발전의 최 일선에서 제 모든 역량을 다하고자 합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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