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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경찰서, 인천 북도면 시도 응급환자 긴급 이송심장질환 및 호흡곤란 응급환자 신속히 119에 인계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인천 북도면 시도에서 심장질환 및 호흡곤란을 호소한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천해경은 27일 오후 7시경 시도에 거주하는 김모씨(남, 67세)가 인천 소재 병원 진료차 긴급 이송을 요청하여 연안구조정을 출동시켰다

※ 3주 전부터 호흡곤란이 있었으나 갑자기 숨쉬기 힘들어 이송 요청, 체온 36.0℃

연안구조정 승조원에 대한 방호복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전 안전조치 실시 후 이송하였으며, 영종도 신도선착장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차에 환자를 인계하였다.

한편, 김모씨가 호흡곤란으로 인천 소재 병원에서 치료 중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가 금일 14시에 나올 때까지 연안구조정 방역 실시 및 승조원 4명에 대하여 격리조치 중이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도서지역에서 발생하는 환자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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