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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의 베니스, 라베니체의 특별한 이야기

김포시의 대표 명소인 장기동 라베니체는 가족단위 방문이 많은 곳으로 김포의 베니스로 불리우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 중 하나다.

장기동 라베니체는 베니스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주변에는 유럽식 수변 스트리트 상가가 즐비하고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각종 프랜차이즈 식당가는 물론, 2.7㎞의 금빛수로를 따라 야경을 즐기며 산책하는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외 경기침체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라베니체 1차 번영회에서 김포의 특성 상 군부대가 많은 점을 고려해 국군장병들을 위한 우대행사로 ‘고마워요. 우리국군/ 국군 장병 우대 업소’를 운영하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김포시도 국군장병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고 있다.

시는 그동안 김포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라베니체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버스킹’ 공연 등을 지원해 왔다.

김정애 문화관광과장은 “지역경제 및 관광문화 활성화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문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겠다”고 밝혔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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