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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해피런치 브레이크,- 점심시간 청소년 체력증진 프로젝트!

부천FC1995가 사회공헌활동 ‘Red Hands’ 해피런치 브레이크가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오고 있다.

지난 4일 부천 내동중학교를 시작으로 부천남중학교(22일), 수주중학교(23일) 그리고 소사중학교(25일)를 방문하며 점심시간 학생들의 체력증진 활동을 함께했다.

점심시간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는 남학생들은 신청 팀에 한해 4:4 풋살을 즐길 수 있고, 여학생들은 장애물 챌린지 및 양궁월드컵을 체험할 수 있다. 풋살은 학년 구분 없이 각 학교당 평균 70여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고, 장애물 릴레이 및 양궁 월드컵 역시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는 등 청소년 건강 활동을 도모하고 있다. 일정에 따라 부천FC 선수들과 함께 풋살을 하는 색다른 이벤트도 볼 수 있다.

25일 방문한 소사중학교에서는 특별히 학교 축제와 더불어 진행되면서 학생들과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소사중학교 고미정 교장은 “이렇게 부천FC가 찾아와 학생들이 뜻 깊은 추억을 만들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부천FC와 교류하며 학생들에게 건강과 꿈을 전달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부천FC는 연말까지 부천 지역 내 학교들을 지속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해피런치 브레이크’는 부천FC1995의 사회공헌활동 ‘Red Hands’의 일환으로 부천교육지원청 협조 아래 부천 지역 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 사회성 및 체력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해피런치 브레이크’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 사항은 부천FC1995 사무국(032-655-1995)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윤효정 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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