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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의회, '클린로드사업' 특혜의혹 경찰조사 이어 의장. 의원 간 폭행 또 다시 물의 빚어

[저널25방송=윤상호 기자] 인천서구의회(의장 송춘규)는 클린로드사업에 대한 설계 및 업체 선정과정과 선급금 지급 등 특혜의혹이 제기되어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의상)를 구성하고 조사 및 대응방안을 모색 중인 가운데

지난 22일에는 서구의회 의장실에서 S모 의장과 K의원이 윤리위 구성과정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S의장이 손으로 K의원의 가슴을 강하게 밀치고 머리로 들이 받는 등 폭행사건이 발생 또 다시 물의를 빚고 있다

이와관련 S모 의장은 언쟁과정에서 약간의 실강이는 있었지만 폭행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반면 K의원은 폭행으로 인하여 어지러움증을 호소하며 서구지역에 있는 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수일내 S의장을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번 폭행사건은 S의장이 클린로드사업 특혜시비 중심에 있는 K의원은 윤리위원회 구성과정에 참여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호 언쟁을 벌이다가 폭행사건이 발생된 것 같다는 말이 주변에 있었던 관계자들을 통해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다

한편 클린로드사업은 K의원이 추천한 B주식회사가 선정되었다는 의혹 또한 제기되고 있으며 B주식회사는 5억원이 넘는 선지급금을 받는 등 특혜의혹 시비가 일고 있다

이와관련 인천경찰청에서 클린로드사업 특혜시비 관련 조사 중에 있으며 서구의회 이모 의원은 참고인 자격으로 3차례에 결쳐 출석하여 조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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