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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해경청, 추석명절 사랑 담은 도시락 배달로 이웃사랑 나눠추석 맞아 중부해경청 경찰관들 온정이 넘치는 사랑 나눔 실천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11일 오전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인천 연수구 소재 선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따뜻한 도시락을 배달했다
추석명절 이웃에 전할 쌀(800kg)을 중부해경청 전직원의 마음을 담아 선학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고 있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11일(수) 오전 추석명절을 앞두고 주변 이웃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소속 경찰관 20여 명이 인천 연수구 소재 선학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도시락배달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나눴다고 밝혔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이하 중부해경청)에 따르면“이번 나눔 봉사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독거어르신, 장애인, 결식아동 등 이웃 150가구에 따뜻한 도시락을 배달하고 전 직원의 마음을 담아 쌀 800kg(20kg 40포)을 전달하였다.”라고 전했다.

박경순 중부해경청 기획운영과장은“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에게 중부해경청 직원의 마음이 전달되어 훈훈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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