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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 서부권 관광 중심도시로 도약을 꿈꾸다!경기서부권문화관광 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 홍순모 경기남부취재본부장
  • 승인 2019.08.2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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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부천에서 진행 된 경기서부권 관광발전 업무 협약식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평택시는 지난 22일 부천시 아트벙커에서 열린 경기도와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서부권의 공동 관광자원 개발 및 마케팅 사업을 위해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가 경기도에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 등 7개 시 단체장이 참석했다.

관광자원이 부족한 평택시는 자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2019년 관광과를 신설하고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을 비롯해 예술의 전당 건립, 평택항 아쿠아벨벳 프로젝트 등 대규모 문화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사업과 평택시의 관광개발 사업을 연계해 평택시의 관광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정장선 시장은 “경기도와 7개 회원도시가 더욱 끈끈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길 바라며, 글로벌 해양생태·문화관광 벨트를 구축해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서부권문화관광 협의회는 지난 5월 평택 마린센터에서 평택시를 비롯한 안산, 부천, 화성, 시흥, 김포, 광명 등 7개 시가 참여해 출범했으며, 경기 서부권 지역을 동북아 관광허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순모 경기남부취재본부장  smh25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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