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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여름철 자연재난 부서별 대처사항 점검회의 가져부서별 재난 대응계획과 취약계층 보호대책 공유와 논의의 시간 가져/침수취약 주택 1:1전담공무원제 운영 등 취약지 점검 강화 -
  • 이창재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7.1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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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는 지난 9일 홍인성 중구청장 주재로 풍수해, 폭염 대응체계 점검을 위한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 폭염) 부서별 대처사항 점검회의」 개최했다.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21개 부서가 참석해 각 부서별 재난 대응계획과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공유하고 대처 계획을 논의했다.

중구는 여름철 재난을 예방하기 위하여 대응 상황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풍수해 대비 침수취약 주택 「1:1 전담공무원제」를 운영하는 등 재해약자 담당자를 지정하고, 취약지와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태풍 및 호우의 진행상황에 따라 비상근무 실시 및 취약지역 사전점검, 취약지역 전담공무원 배치, 수방자재 사전 배치 등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폭염과 관련해서는 전 부서를 아우르는 폭염대응 종합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주민의 이동이 많은 횡단보도 주변에 그늘막 쉼터를 지난 5월 13일부터 107개소를 운영하고 무더위쉼터 25개소(경로당, 동행정복지센터 등) 조기운영, 권역별쉼터 “얼음골 쉼터”운영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오늘 회의에서 발표된 대처사항 및 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재난에 대하여 전 부서에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수립하여, 이번 여름 자연재난 피해가 없는 해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이창재 취재본부장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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