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문화·예술
부천FC 사회적협동조합, 국가대표 선발된 부천FC 유소년 선수들에게 훈련용품 전달
유소년 훈련용품 전달

부천FC 사회적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이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국가대표에 선발된 부천FC 유소년 선수들에게 훈련용품을 전달했다.

훈련용품 지원 사업은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협동조합의 유소년 육성 지원 사업 중 하나로, 선수들의 사기진작과 우수한 성적을 거두길 기원하며 마련된 사업이다. 협동조합은 U-13 한일교류전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부천FC 유소년 선수 박민준과 김지성에게 소집기간동안 필요한 훈련용품을 전달하면서 선전을 기원했다.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훈련용품 지원 사업은 유소년 선수단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월 28일 첫 번째로 훈련용품을 전달 받은 이병찬(부천FC U-15)이 우한컵에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출전해 골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쳐 우승을 차지하는데 크게 기여하며 지원 효과를 보여줬다.

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부천FC 유소년 선수들이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윤효정 기자  jn250@naver.com

<저작권자 © 저널25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효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