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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복순 김포경찰서장, 노인대학 특강 실시보이스피싱 예방 및 교통안전교육 주제
강복순 경찰서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김포경찰서(서장 강복순)은 5월 23일 대한노인회 김포지부 노인대학에서 수강생 135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및 교통안전교육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강복순 경찰서장은 이번 특강에서 노인 대상 취약 범죄인 보이스피싱,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중심으로 강의했으며,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우리지역 사회 노인들의 안전한 노후에 대해 수강생들과 소통하며 강의를 진행해 호응과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한편 김포 노인대학은 올해 36기를 맞았으며, 김포지역 65세 이상 노인들이 3년 과정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복순 경찰서장은 “최근 노인대상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안전한 생활이 보장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부탁드리며, 김포경찰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특강을 마쳤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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