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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국방부장관, 인천 접경지역 간담회 위해 강화군 방문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및 검문소 폐쇄 등 군사규제 완화 기대
  • 지창호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4.2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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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군수 유천호) 22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국방부와 인천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인천시강화군옹진군 협력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정경두 국방부장관서헌원 해병2사단장  국방부 관계자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유천호 강화군수장정민 옹진군수  접경지역 지자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방부 정책설명  지자체 건의사항 등이 진행됐다.

주요 건의사항으로  민북지역 검문소 폐쇄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완화 확대  강화 해안순환도로 건설 야전 공병단 지원  닥터헬기 운영을 위한 비행금지구역 축소  군부대 유휴부지  시설에 대한 정보제공과 무상사용   5개의 당면 현안을 건의했다.

아울러접경지역 간담회 이후 정경두 장관과 유천호 군수  국방부( (관계자들은 강화역사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겨 지역 주둔  장병들로부터 국방개혁의 일환인 ‘병영문화 혁신 정책’에 대한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유천호 군수는 “접경지역은 지난 수십 년간 안보‧국방 등의 문제로 정체‧퇴보하고 있어 접경지역에 대한 정부  국방부의 정책 전환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국방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창호 취재본부장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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