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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프랑스인들의 심장, 전 인류의 정신적 보물 노트르담 화재 안타까워”

문희상 국회의장은 4월 17일(수) 프랑스 제라드 라드셰 상원의장과 리샤르 페랑 하원의장에게 각각 위로전을 보내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 애도를 표하고, 프랑스 국민들을 위로하는 뜻을 전했다.

문 의장은 "우리 모든 국민들도 프랑스인들에게 심장과도 같으며 전 인류에게는 정신적 보물과도 같은 노틀담 성당 화재 소식에 매우 슬퍼하고 안타까워하고 있다”며 "피해가 신속히 복구되고 소실된 부분이 재건되어 프랑스 국민들의 상처받고 상실된 마음이 하루 속히 치유되고 회복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또 "이를 위해 대한민국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한민국 국민과 국회는 프랑스를 위해 기도하며 늘 함께 있겠다”고 전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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