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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 장애인생활체육 중심에 우뚝 서다
  • 이창재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4.1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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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4월 17일(수) 오후3시에 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2층 골볼장)에서 장애인생활체육 참여자들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모시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추진에 따른 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최원현 가천대학교 운동재활복지학교 교수,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장애인 생활체육참여자 등이 참석하였다.

간담회 장소인 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장애인의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거점시설로 장애인 가족과 인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2017년 8월 개관하여 장애인의 건강과 행복을 실현하는 공감복지의 장으로, 전국 최초로 수영장을 설치 운영하는 장애인생활체육시설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의 간담회 주요내용으로는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와 관련하여 체육시설이용 확대방안 및 장애 특성에 따른 생활체육 지도자 확보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백완근 체육진흥과장은 “장애인들이 거주 생활권역에서 보다 용이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장애인형 공공체육시설을 권역별로 균형 배치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기존 남부권의 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 대비하여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유휴부지에 서북권 생활밀착형 장애인국민체육센터인 반다비체육센터를 1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1년 준공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창재 취재본부장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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