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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19년 새봄맞이 역사 환경정비』 실시부천시청역 역사 내외부 정비·정돈하여 고객서비스향상에 기여

서울교통공사 소속 부천시청역은 서울시 생활환경과의 『2019년 새봄맞이 대청소 추진계획 알림 및 협조 요청』에 따라 『2019년 새봄맞이 역사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새봄맞이 역사 환경정비』는 3월11일(월)~4월12일(금)까지 실시되었고 1~8호선 전역사 277역에서 자체정비로 추진되었다. 환경정비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장기방치 쓰레기처리, 대합실 및 승강장·화장실 청결유지, 고객편의시설 청소, 역사 내부·외부 불법 부착물제거 등이 있었다.

부천시청역은 3월11일부터 역사정비를 시작하여 15개 구간을 나누어서 진행했고 구간 당 참여인원은 3명에서 8명이었다. 앞서, 부천시청역 역장 황정우는 “역사환경정비를 위해 사전조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고 한 개씩 정비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무엇보다 고객을 위하는 마음과 모든 역직원의 봉사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천시민 박모씨는 역무원 신희옥에게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화장실과 게이트에 있는 화분을 보며 봄냄새를 맡을 수 있어서 좋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역사 환경정비는 4월12일(금)까지 완료되지만 4월~5월 서울교통공사 내부평가를 통해 심의가 진행이 된다.

윤효정 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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