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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 악취방지시설 70% 보조금 지원 사업 추진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노후 악취방지시설의 설치 개선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악취배출시설 설치·운영 중인 중소기업으로 반복적인 악취 민원으로 인해 개선이 시급한 경우나 악취 중점관리대상 업체로 선정된 경우 등 악취방지시설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이다.

악취방지시설을 신규 설치하거나 증설하는 경우에는 최대 5천만 원을, 효율향상을 위한 개선비용으로는 최대 3천만 원을 사업비의 70%까지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심사 후 개별 사업장의 지원 규모를 결정하고 악취방지시설 설치 완료 후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환경관리과(☎032-560-4632)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악취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영세사업장의 환경시설을 개선해 환경오염물질 발생을 근본적으로 줄이겠다”며, “환경과 기업이 상생하고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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