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사건사고
부천농협 현직 조합장 등 5명, 채용. 계약비리 의혹 檢고발
검찰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후보등록이 지난달 27일 마감돼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된 가운데 경기도 부천 농협 대의원들이 현직 부천농협 조합장과 임직원 5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2일 경기도 부천농협 대의원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6일 부천농협 조합장, 상임이사 등 임직원 5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임직원 5명을 고발한 대의원 측은 지난 2016~2017년 한마음 대의원 대회 여행업체 선정에서 5000만원 이상의 계약은 공개입찰을 해야 하는데 수의계약을 통해 특정 회사를 선정했고 그 과정에서 전 기획상무의 지인이 개입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2016년 조합장의 외손자를 채용하기 위해 채용공고문의 공고기간을 임의 단축하고, 면접위원장을 조합장으로 하는 등 부적절하게 채용한 사실이 감사결과 드러났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다. 외손자는 지난 2018년 3월 자진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저널25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