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인천
부평구, ‘희망 2019,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순복음부평교회 이웃돕기 사랑의 쌀 전달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1월 2일부터 2월 1일까지 벌인 ‘희망 2019,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에 도움의 손길이 잇따랐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한 이번 사업에는 지역 종교단체와 기업 및 기관, 구민들의 지원이 끊이지 않았다.

구에 따르면 지난 1월 31일 순복음부평교회는 사랑의 쌀 1천㎏을 구에 기탁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또 태화전력㈜은 백미 100㎏, 부평구약사회는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새봄여성병원과 원소프트웨어 등 지역 기업 및 단체들도 사랑의 쌀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구 관계자는 “기탁 받은 성금과 성품은 인천공동모금회를 통해 부평지역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취약가구와 무료급식소, 쉼터 등 지원이 필요한 복지시설에 잘 전달했다”고 말했다.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저작권자 © 저널25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상호 대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