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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홍보과내 과장급 2명 '옥상옥' 인사, 비난여론과 함께 뒷말 무성이젠 공무원 인사도 1+1 인가 ?
왼쪽은 이 모 과장, 우측은 임 모 홍보기획관 자리로 나란히 배치되어 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6일 홍보기획관(시간선택제임기제 가급: 5급상당)을 채용하여 홍보과로 배치했는데 자리 배치 과정에서 기존 이모 홍보과장과 임모 홍보기획관과 나란히 배치하여 과장급이 2명으로 “옥상옥” 이 아닌가 하는 비난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등 물의를 빚고 있다

자리 배치 과정에서도 임모 홍보기획관 요구로 윤모 비서실장이 직접 홍보과를 방문하여 자리배치를 지시한 것이 알려지자 대내 공무원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이러한 사안에 대해 광명시 출입기자협회 김영석 회장이 박승원 시장과의 면담과정에서 자리배치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내용의 건의를 했지만 박 시장은 "공무원이 길들이기를 하는 것이다"라며 일축하며 신임 홍보기획관을 두둔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신임 임모 홍보기획관 채용과정도 기존 시간선택제임기제 나급(6급상당)에서 가급(5급상당)으로 격상시켜 채용함에따라 채용과정에서도 의혹의 눈초리를 보이고 있고 뒷말도 무성하다

홍보기획관 모집 공고시 직무내용은 ▲ 시정홍보 종합기획.조정 및 보도업무 총괄 ▲ 언론기사 분석 및 대응 ▲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홍보기획 및 홍보 방향 설정 등 기존 홍보과장의 업무와 유사하여 업무분장을 어떻게 하든 공보과 팀장이하 공무원들은 과장(급)을 두분 모실 수밖에 없어 상대적 박탈감과 위화감을 지울 수 없을 뿐만아니라 사기 또한 저하 될 수밖에 없다

【채용과정 등 관련 내용 심층 취재 후속 보도 예정】

윤상호 대표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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