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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 철산119구급대(가칭) 배치를 위한 간담회 가져

광명소방서(서장 전용호)는 11일 철산동지역 119안전센터 부재에 따른 안전 공백 방지 및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철산119구급대 배치관련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정대운, 오광덕 경기도의원과 이형덕, 김윤호, 박덕수 광명시 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장 및 광명시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의 안전욕구를 해소하고자 마련되었다.

간담회 자리는 2012년 광명소방서가 소하동으로 이전함에 따라 철산동지역 안전에 대한 불안감으로 이어져 소방서비스 향상 및 안전공백 방지 등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개선 요청으로 만들어졌으며, 철산119구급대(가칭) 배치를 위한 청사마련 등에 대해 소방서의 역할과 시·도의원 및 시청관계자들이 협조해야 할 부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시·도의원들과 시청관계자들은 "어려운 여건에도 늘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광명소방서 직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소방서비스 향상 및 소방행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성정용 수석기자  jn2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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